천억이 거상접는척 지전팔고 그대로 다시 거상~~~
애 사진까지 올리면서 지전팔더니~~~ 다시 쌀먹질 시작한 새끼~
천억이 거상접는척 지전팔고 그대로 다시 거상~~~
애 사진까지 올리면서 지전팔더니~~~ 다시 쌀먹질 시작한 새끼~
Elen |
6317
|
2년 전
| |
거리니좀도와주
220.87
|
7149
|
2년 전
| |
우유
14.32
|
8397
|
2년 전
| |
쑴풍
218.152
|
5608
|
2년 전
| |
낙무아이 |
10844
|
2년 전
| |
거린이입니다. |
6390
|
2년 전
| |
우리팡목
222.101
|
7424
|
2년 전
| |
오토사냥꾼
122.202
|
6728
|
2년 전
| |
선야차
203.249
|
7767
|
2년 전
| |
아스날우승가자
210.105
|
7700
|
2년 전
| |
빙재 |
7578
|
2년 전
| |
팡목
59.7
|
5802
|
2년 전
| |
짭채국
112.146
|
5959
|
2년 전
| |
홍박사야
180.230
|
4988
|
2년 전
| |
거리이니니
118.235
|
5876
|
2년 전
| |
거리니니니
121.177
|
5789
|
2년 전
| |
각성천왕
121.160
|
7828
|
2년 전
| |
디아네 |
5334
|
2년 전
| |
죠오잉 |
5642
|
2년 전
| |
낙무아이 |
6762
|
2년 전
| |
허벤져스
58.227
|
6326
|
2년 전
| |
거리니에용
121.189
|
6464
|
2년 전
| |
링고는사과 |
6579
|
2년 전
| |
역겨운악수
182.213
|
7348
|
2년 전
| |
의뢰
121.169
|
6793
|
2년 전
| |
쭈꾸미남 |
7125
|
2년 전
| |
영웅서기 |
6718
|
2년 전
| |
1111111
86.48
|
8442
|
2년 전
| |
aaa
218.153
|
6234
|
2년 전
| |
참참만쥬 |
5787
|
2년 전
|
|
Elen
2년 전
조회 6317
|
|
거리니좀도와주
비회원 220.87
2년 전
조회 7149
|
|
우유
비회원 14.32
2년 전
조회 8397
|
|
쑴풍
비회원 218.152
2년 전
조회 5608
|
|
낙무아이
2년 전
조회 10844
|
|
거린이입니다.
2년 전
조회 6390
|
|
우리팡목
비회원 222.101
2년 전
조회 7424
|
|
오토사냥꾼
비회원 122.202
2년 전
조회 6728
|
|
선야차
비회원 203.249
2년 전
조회 7767
|
|
아스날우승가자
비회원 210.105
2년 전
조회 7700
|
|
빙재
2년 전
조회 7578
|
|
팡목
비회원 59.7
2년 전
조회 5802
|
|
짭채국
비회원 112.146
2년 전
조회 5959
|
|
홍박사야
비회원 180.230
2년 전
조회 4988
|
|
거리이니니
비회원 118.235
2년 전
조회 5876
|
|
거리니니니
비회원 121.177
2년 전
조회 5789
|
|
각성천왕
비회원 121.160
2년 전
조회 7828
|
|
디아네
2년 전
조회 5334
|
|
죠오잉
2년 전
조회 5642
|
|
낙무아이
2년 전
조회 6762
|
|
허벤져스
비회원 58.227
2년 전
조회 6326
|
|
거리니에용
비회원 121.189
2년 전
조회 6464
|
|
링고는사과
2년 전
조회 6579
|
|
역겨운악수
비회원 182.213
2년 전
조회 7348
|
|
의뢰
비회원 121.169
2년 전
조회 6793
|
|
쭈꾸미남
2년 전
조회 7125
|
|
영웅서기
2년 전
조회 6718
|
|
1111111
비회원 86.48
2년 전
조회 8442
|
|
aaa
비회원 218.153
2년 전
조회 6234
|
|
참참만쥬
2년 전
조회 5787
|
천억이는 레전드야ㅋㅋ저새끼가 접겠냐?
아니 지전 쌓이면 팔아야지 똥닦을까??
지전파는거 스샷좀 올려서 매일공지하는놈 추가하라해라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