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거상 갤러리

쌀먹하고싶어요!

신구쌀먹 비회원 1.214 2년 전 조회 8272

제 싸부님이되어주세요!

 

신구서버 쌀먹대장님은 누구신가요?

댓글 11
  • 천억이 비회원 106.101 2년 전

    안 녕 ?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수정됨)

    大천억 쌀먹황제페하께서 또괴리를 맨손으로 때려잡고 타락죽을 철근같이 씹어먹으며 축지법이 아까워 그냥 걸어다니며 쌀먹계의 통일했노라

    • 레쓰비맨 비회원 118.235 2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ㅅㄲ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 삭제된 댓글

  • 1000억E 비회원 112.163 2년 전

    천억이 접는다고 템팔고 지전팔면서 떠나는척 해놓고 다시와서 거상하는거 씨발새끼 ㅋㅋㅋㅎㅎㅎ접는척 지전정리하고 다시 와서 쳐하는 수법도 악질중에 악질이네 씹자식임 언타는 뭐하냐 저런애두고

  • 동주Ll 비회원 121.175 2년 전

    여기 동주니도 있어요!!! 혐사해서 무소속 캐릭으로 지전팔구 이써요!!!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 힘이다 비회원 115.145 2년 전

    연락해라

  • 레쓰비맨 비회원 118.235 2년 전

    소근 소근 뒷담화 천억이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거린이집
8275
2년 전
거리니
118.216
6708
2년 전
거리니
118.216
9330
2년 전
ㅇㅇ
125.132
8824
2년 전
ㅇㅇ
112.218
6419
2년 전
백호줍줍
175.115
6839
2년 전
a가좋아
6587
2년 전
라징썬
106.250
7716
2년 전
ㅇㅇ
122.45
7463
2년 전
자유인
211.234
7668
2년 전
구지모시녀
6749
2년 전
도와줍쇼
218.50
7017
2년 전
오래된뉴비
9179
2년 전
황혼녁
220.118
7131
2년 전
ㅇㅇ
112.218
7387
2년 전
ㅇㅇ
59.1
10398
2년 전
스윗은붥
14.38
8785
2년 전
10203
121.165
8947
2년 전
ㅇㅇ
220.74
9426
2년 전
거리니
211.36
6049
2년 전
ㅇㅇ
112.218
6235
2년 전
123
121.164
11345
2년 전
오래된뉴비
17072
2년 전
슬프다
121.168
9278
2년 전
쌀먹올스타
1.214
6623
2년 전
달리아
8616
2년 전
하리진
121.179
7968
2년 전
하리진
106.101
9134
2년 전
00
220.74
8497
2년 전
ㅇㅇㅇㅇㅇ
118.41
9262
2년 전
거린이집
2년 전 조회 8275
거리니
비회원 118.216 2년 전 조회 6708
거리니
비회원 118.216 2년 전 조회 9330
ㅇㅇ
비회원 125.132 2년 전 조회 8824
ㅇㅇ
비회원 112.218 2년 전 조회 6419
백호줍줍
비회원 175.115 2년 전 조회 6839
a가좋아
2년 전 조회 6587
라징썬
비회원 106.250 2년 전 조회 7716
ㅇㅇ
비회원 122.45 2년 전 조회 7463
자유인
비회원 211.234 2년 전 조회 7668
구지모시녀
2년 전 조회 6749
도와줍쇼
비회원 218.50 2년 전 조회 7017
오래된뉴비
2년 전 조회 9179
황혼녁
비회원 220.118 2년 전 조회 7131
ㅇㅇ
비회원 112.218 2년 전 조회 7387
ㅇㅇ
비회원 59.1 2년 전 조회 10398
스윗은붥
비회원 14.38 2년 전 조회 8785
10203
비회원 121.165 2년 전 조회 8947
ㅇㅇ
비회원 220.74 2년 전 조회 9426
거리니
비회원 211.36 2년 전 조회 6049
ㅇㅇ
비회원 112.218 2년 전 조회 6235
123
비회원 121.164 2년 전 조회 11345
오래된뉴비
2년 전 조회 17072
슬프다
비회원 121.168 2년 전 조회 9278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조회 6623
달리아
2년 전 조회 8616
하리진
비회원 121.179 2년 전 조회 7968
하리진
비회원 106.101 2년 전 조회 9134
00
비회원 220.74 2년 전 조회 8497
ㅇㅇㅇㅇㅇ
비회원 118.41 2년 전 조회 9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