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거상 갤러리

쌀먹하고싶어요!

신구쌀먹 비회원 1.214 2년 전 조회 8427

제 싸부님이되어주세요!

 

신구서버 쌀먹대장님은 누구신가요?

댓글 11
  • 천억이 비회원 106.101 2년 전

    안 녕 ?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수정됨)

    大천억 쌀먹황제페하께서 또괴리를 맨손으로 때려잡고 타락죽을 철근같이 씹어먹으며 축지법이 아까워 그냥 걸어다니며 쌀먹계의 통일했노라

    • 레쓰비맨 비회원 118.235 2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ㅅㄲ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 삭제된 댓글

  • 1000억E 비회원 112.163 2년 전

    천억이 접는다고 템팔고 지전팔면서 떠나는척 해놓고 다시와서 거상하는거 씨발새끼 ㅋㅋㅋㅎㅎㅎ접는척 지전정리하고 다시 와서 쳐하는 수법도 악질중에 악질이네 씹자식임 언타는 뭐하냐 저런애두고

  • 동주Ll 비회원 121.175 2년 전

    여기 동주니도 있어요!!! 혐사해서 무소속 캐릭으로 지전팔구 이써요!!!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 힘이다 비회원 115.145 2년 전

    연락해라

  • 레쓰비맨 비회원 118.235 2년 전

    소근 소근 뒷담화 천억이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ㅇㅇ
59.7
6370
2년 전
칼바람
123.214
7753
2년 전
LuckHan
6881
2년 전
복귀유저
112.157
5274
2년 전
이정도면
58.124
6987
2년 전
ㅇㅇ
118.33
7481
2년 전
헤으응2
112.223
8488
2년 전
헤으응32
112.223
6869
2년 전
완두콩
61.85
7558
2년 전
ㅇㅌㅂㄹㅆ
36.38
7620
2년 전
단군개초보
115.20
5766
2년 전
ㅇㅇ
223.38
6765
2년 전
속보
118.235
6238
2년 전
개웃기넼ㅋ
118.235
6478
2년 전
찌국이
122.252
12467
2년 전
오우
116.90
6596
2년 전
핫한천억이
121.142
6773
2년 전
싱구대장
223.39
7827
2년 전
대파
58.228
5753
2년 전
투자리
118.235
7110
2년 전
ㅋㅋㅋㅋㅋㅋㅋ
121.142
6526
2년 전
암살자
220.70
6198
2년 전
개부담
223.62
6346
2년 전
두루시
118.235
7155
2년 전
아롱
112.150
6400
2년 전
팩트말한다
58.125
7299
2년 전
거리니
112.223
6542
2년 전
개부담
223.62
7647
2년 전
개부담
223.62
6778
2년 전
정리충붥은스윗
125.142
9356
2년 전
ㅇㅇ
비회원 59.7 2년 전 조회 6370
칼바람
비회원 123.214 2년 전 조회 7753
LuckHan
2년 전 조회 6881
복귀유저
비회원 112.157 2년 전 조회 5274
이정도면
비회원 58.124 2년 전 조회 6987
ㅇㅇ
비회원 118.33 2년 전 조회 7481
헤으응2
비회원 112.223 2년 전 조회 8488
헤으응32
비회원 112.223 2년 전 조회 6869
완두콩
비회원 61.85 2년 전 조회 7558
ㅇㅌㅂㄹㅆ
비회원 36.38 2년 전 조회 7620
단군개초보
비회원 115.20 2년 전 조회 5766
ㅇㅇ
비회원 223.38 2년 전 조회 6765
속보
비회원 118.235 2년 전 조회 6238
개웃기넼ㅋ
비회원 118.235 2년 전 조회 6478
찌국이
비회원 122.252 2년 전 조회 12467
오우
비회원 116.90 2년 전 조회 6596
핫한천억이
비회원 121.142 2년 전 조회 6773
싱구대장
비회원 223.39 2년 전 조회 7827
대파
비회원 58.228 2년 전 조회 5753
투자리
비회원 118.235 2년 전 조회 7110
ㅋㅋㅋㅋㅋㅋㅋ
비회원 121.142 2년 전 조회 6526
암살자
비회원 220.70 2년 전 조회 6198
개부담
비회원 223.62 2년 전 조회 6346
두루시
비회원 118.235 2년 전 조회 7155
아롱
비회원 112.150 2년 전 조회 6400
팩트말한다
비회원 58.125 2년 전 조회 7299
거리니
비회원 112.223 2년 전 조회 6542
개부담
비회원 223.62 2년 전 조회 7647
개부담
비회원 223.62 2년 전 조회 6778
정리충붥은스윗
비회원 125.142 2년 전 조회 9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