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거상 갤러리

쌀먹하고싶어요!

신구쌀먹 비회원 1.214 2년 전 조회 8438

제 싸부님이되어주세요!

 

신구서버 쌀먹대장님은 누구신가요?

댓글 11
  • 천억이 비회원 106.101 2년 전

    안 녕 ?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수정됨)

    大천억 쌀먹황제페하께서 또괴리를 맨손으로 때려잡고 타락죽을 철근같이 씹어먹으며 축지법이 아까워 그냥 걸어다니며 쌀먹계의 통일했노라

    • 레쓰비맨 비회원 118.235 2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ㅅㄲ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 삭제된 댓글

  • 1000억E 비회원 112.163 2년 전

    천억이 접는다고 템팔고 지전팔면서 떠나는척 해놓고 다시와서 거상하는거 씨발새끼 ㅋㅋㅋㅎㅎㅎ접는척 지전정리하고 다시 와서 쳐하는 수법도 악질중에 악질이네 씹자식임 언타는 뭐하냐 저런애두고

  • 동주Ll 비회원 121.175 2년 전

    여기 동주니도 있어요!!! 혐사해서 무소속 캐릭으로 지전팔구 이써요!!!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 힘이다 비회원 115.145 2년 전

    연락해라

  • 레쓰비맨 비회원 118.235 2년 전

    소근 소근 뒷담화 천억이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아산백호
7119
2년 전
좆까고있네
175.124
7257
2년 전
거리니거리니니
7535
2년 전
Doem
6523
2년 전
도와주세여
223.39
9097
2년 전
거리니거리니니
5953
2년 전
슈크림붕빵단
6805
2년 전
ㄷㄹㅁㅈㄷㄹ
58.227
10675
2년 전
94핑핑이
9936
2년 전
gmgmgm
58.227
6481
2년 전
누룽지지
5380
2년 전
recrec
7016
2년 전
닝닝이
58.29
7571
2년 전
오여너
39.122
7144
2년 전
낭만중독자
9895
2년 전
joyfull
58.123
9005
2년 전
청산유두
58.123
7151
2년 전
순순히
106.101
9539
2년 전
오래된뉴비
6977
2년 전
ㅇㅇ
121.156
6904
2년 전
아산백호
7076
2년 전
띵떵
125.141
6118
2년 전
박덕실
6315
2년 전
백땡
6140
2년 전
Leinca-태왕
7158
2년 전
아루
125.249
7838
2년 전
박보지
58.29
7647
2년 전
ㅇㅇ
119.197
6162
2년 전
극단주의
182.213
7963
2년 전
맨땅헤딩
112.167
6505
2년 전
아산백호
2년 전 조회 7119
좆까고있네
비회원 175.124 2년 전 조회 7257
거리니거리니니
2년 전 조회 7535
Doem
2년 전 조회 6523
도와주세여
비회원 223.39 2년 전 조회 9097
거리니거리니니
2년 전 조회 5953
슈크림붕빵단
2년 전 조회 6805
ㄷㄹㅁㅈㄷㄹ
비회원 58.227 2년 전 조회 10675
94핑핑이
2년 전 조회 9936
gmgmgm
비회원 58.227 2년 전 조회 6481
누룽지지
2년 전 조회 5380
recrec
2년 전 조회 7016
닝닝이
비회원 58.29 2년 전 조회 7571
오여너
비회원 39.122 2년 전 조회 7144
낭만중독자
2년 전 조회 9895
joyfull
비회원 58.123 2년 전 조회 9005
청산유두
비회원 58.123 2년 전 조회 7151
순순히
비회원 106.101 2년 전 조회 9539
오래된뉴비
2년 전 조회 6977
ㅇㅇ
비회원 121.156 2년 전 조회 6904
아산백호
2년 전 조회 7076
띵떵
비회원 125.141 2년 전 조회 6118
박덕실
2년 전 조회 6315
백땡
2년 전 조회 6140
Leinca-태왕
2년 전 조회 7158
아루
비회원 125.249 2년 전 조회 7838
박보지
비회원 58.29 2년 전 조회 7647
ㅇㅇ
비회원 119.197 2년 전 조회 6162
극단주의
비회원 182.213 2년 전 조회 7963
맨땅헤딩
비회원 112.167 2년 전 조회 6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