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타알바가 있다는 것은 원래 알고 있었다.
그런대 몇 일 전에 게시판에 도배를 하는 것을 보고 왜 저렇게 까지 하는지 궁금해 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거타 운영진에 대해서 구글에 검색을 해봤다.

위시켓이라는 사이트가 검색이 된다.
IT 외주 사이트 매칭 사이트로 보인다.
그래서 위시켓에 들어가서 거상을 검색해 봤다.

3개만 검색이 되었고 모두 거타에서 올린 글으로 확인된다.
생각보다 금액이 크다 이렇게 까지 투자 할 가치가 있는 것인지 더 궁금해 지기 시작했다.
위시켓에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면 글이 다 안보여서 회원가입 후 글을 확인해 봤다.


최초의 이름은 거략이 였던 것 같다.
거리니닷컴의 내용이 주를 이루며 비트코인 관련 이미지도 보인다.
또한
이미 개발자는 3명이며 화면 디자인은 500만원이다 디자인이 좋은 이유가 있었다.
유료 OCR 을 사용 한다고 하는데 이러면 개발자 유지비용과 OCR 프로그램 비용 또한 유지비용으로 들어간다.
유튜브 베너 광고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이미 들어간 비용 뿐 아니라 유지비용도 많을 것 같다.
거타를 디자이너 한 디자이너가 평가를 남겨서 확인 해 봤다.


디자이너 스펙 ㄷㄷ
또한 클라이언트 회사가 보였다 주식회사 아이디팜컴퍼티로 확인 된다.
이때부터 뭔가 이해가 되기 시작하였다.
구글에서 검색을 하면 나무위키가 눈에 띈다
https://namu.wiki/w/%EC%95%84%EC%9D%B4%EB%94%94%ED%8C%9C

원래 디시인사이드, 아카라이브 등에서 유명했던 모양이다.
거타 채팅

최근 아이템 이미지는 거니버스에서 가져온 것으로 추측된다.
화질이나 거니버스에 없는 아이템은 이미지가 없기 때문이다.
지금의 거리니닷컴에는 보텟계산기를 사용 할 때만 들어온다.
하지만 사통, 육의전의 시세 확인을 시작하게 해준 사이트이며
거상을 하면서 많은 도움을 주기 시작한 사이트이다.
커뮤니티에서 자신의 사이트를 광고를 적당히 광고는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게 과하거나 다른 사이트를 비방하면서 까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AK 측에서 정보 공유 사이트에 아무런 터치를 하지 않았고, 그럴 이유도 없었다.
하지만 중계 수수료가 수익 모델이 된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다.
이는 AK의 캐시 수익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거상은 편의성이 많이 부족해 유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이트들이 필요하다
만약 수익 모델로 인해 AK가 개입하게 된다면 다른 정보 공유 사이트들의 운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우려된다.
글이길어서 뭔소리인지는 모르겠는데 신구서버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