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거상 갤러리

넋두리..

레전드헌터 5년 전 조회 21325
봉황
레전드헌터

어느덧 주작서버에서의 십년이 넘는 시간과 이민 온 봉황 서버의 시간이 5년차쯤에 접어들게 되었다.

봉황서버의 "죽을 각오" 사건 다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무분별한 사통 어그로와 비난 비방들 또한 많았고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만 했다.

하지만 해당 당사자들 또한 제대로 된 책임을 지지 않았다고 생각이 든다.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지금의 높은 윗선들은 책임을 안져서 높은 자리에 올라간 것이다."

직접 본사를 찾아갔고 무분별한 사통팔달에 대한 조치를 위해 제한을 추진 했다.

이러한 사실은 아무도 모른다. 오직 나 혼자 알고 있는 허황된 이야기 일뿐이다.

나는 이 손으로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고 생각된다.

정작 돌아온건 온갖 비난과 욕설, 폭언, 악플들 뿐이었다.

주작 서버에서는 추진력을 바탕으로 추진하던 일들은 순탄 했었지만 봉황서버 생활은 아직도 어려운 지옥 그 자체.

여론은 좋지 않았고 오로지 성공만을 원하며 달려왔지만 상단이 폭파 되는 아픔의 시간을 겪었다.

봉황 서버에서 겪어보는 처음 맛보는 참담한 패배, 굴욕감, 좌절감, 우울증. 절망감 등이 한꺼번에 몰려왔다.

해당 문제를 공론화를 했고 기다려보니 지금의 소상단이라도 생겨났고 만들수있게 해준 AK에 감사 하게 생각한다.

그러면서 여러가지 많은 사건들을 경험 해왔다.

방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

그것은 어느 BJ 의 오만함에서 비롯된 사람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 였다.

그래서 이 손으로 누군가를 조금이나마 도와주는건 어떨까? 해서 방송을 생각했다.

하지만 저를 믿고 지켜보시는 소수의 분들을 위해서 꾸준히 하는게 좋다고 생각했다.

거상 안질리냐? 라는 질문을 받았을때 이름 모를 스승님이라는 버팀목을 잃고 접고 싶다는 생각도 수만번 들었다.

그로 인해 흔적도 없이 10여년전에 사라진 그녀를 생각 하면 아직도 감정이 울컥한다.

그렇게 나는 누군가의 꿈을 같이 짊어진다는 무거운 사명감에 의해 오늘도 검을 잡는다.

내가 한 일은 정말로 옳은것일까?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누군가는 해야될 일이었다.

본사 방문으로 인해 모두가 수확도 없었다. 생각하겠지만 최소한의 작은 희망을 보았다.

희망과 목표. 그리고 한때 사랑했었던 스승님의 꿈을 위해서라도 앞으로도 끊임 없이 도전 할것이다.

발도술은 사랑을 싣고 그렇게 현재도 꾸준히 달리고 있다. 그것이 한 남자의 로망이자 사랑의 로맨스가 아닐까?..

도도히 흐르는 시간의 역사 앞에 한 페이지를 남길만한 업적을 앞으로도 계속 써보려고 한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죄송합니다...요즘 많이 힘들어서 이렇게 넋두리 해보았습니다.....

댓글 7
  • zzzz 비회원 110.14 5년 전

    일단 배움이 짧으신것 같아요. 글이 두서가 없고 무슨말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겟네요 ~

  • zzzz 비회원 110.14 5년 전(수정됨)

    하지만 어떤 일을 하던 죽을 각오로 한다면 다 잘 될거에요 ~ 화이팅 ~

  • ㅇㅇ 비회원 61.253 5년 전

    지국천왕쓰시나요

  • ㅁㅁ 비회원 49.168 5년 전

    무슨말인공

  • 거상인 비회원 223.62 5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번역기 돌린듯

  • ds5403 5년 전

    ㅋㅋㅋㅋ ㄹㅇ 어그로끌려고 쓴 글임 사람이라면 제정신으론 못 쓴다 이런 글

  • 5252 비회원 116.123 5년 전(수정됨)

    나만 이해 못하는건가 했었는데.. 댓글보고 내가 정상인걸 알았습니다.. 중국어 번역기 돌린거?

데스사카
19267
5년 전
고톨2
21622
5년 전
뇌공쨩
30609
5년 전
조Jo
182.214
21118
5년 전
일편단심민수
20071
5년 전
Sodi
211.36
21230
5년 전
1231
222.121
20280
5년 전
남외동깔미
20040
5년 전
두번째
165.132
17510
5년 전
초코
59.25
21324
5년 전
충남주진모
21387
5년 전
우에웅
112.220
18757
5년 전
거북왕
20094
5년 전
아련이
18844
5년 전
신입거리니
20939
5년 전
간생
125.191
21003
5년 전
dddddd
121.154
21654
5년 전
ㅇㅇ
118.235
19032
5년 전
초선
221.162
20749
5년 전
달밤토끼
21092
5년 전
ㅇㅇ
61.250
20403
5년 전
장건?
117.111
21016
5년 전
청룡하모
20754
5년 전
기링
210.106
19478
5년 전
천쥐
23344
5년 전
육성은힘들어
18166
5년 전
이구아나
118.219
20915
5년 전
ㄴㅁ
121.152
23747
5년 전
오고쇼
20538
5년 전
yumdda
19659
5년 전
데스사카
5년 전 조회 19267
고톨2
5년 전 조회 21622
뇌공쨩
5년 전 조회 30609
조Jo
비회원 182.214 5년 전 조회 21118
일편단심민수
5년 전 조회 20071
Sodi
비회원 211.36 5년 전 조회 21230
1231
비회원 222.121 5년 전 조회 20280
남외동깔미
5년 전 조회 20040
두번째
비회원 165.132 5년 전 조회 17510
초코
비회원 59.25 5년 전 조회 21324
충남주진모
5년 전 조회 21387
우에웅
비회원 112.220 5년 전 조회 18757
거북왕
5년 전 조회 20094
아련이
5년 전 조회 18844
신입거리니
5년 전 조회 20939
간생
비회원 125.191 5년 전 조회 21003
dddddd
비회원 121.154 5년 전 조회 21654
ㅇㅇ
비회원 118.235 5년 전 조회 19032
초선
비회원 221.162 5년 전 조회 20749
달밤토끼
5년 전 조회 21092
ㅇㅇ
비회원 61.250 5년 전 조회 20403
장건?
비회원 117.111 5년 전 조회 21016
청룡하모
5년 전 조회 20754
기링
비회원 210.106 5년 전 조회 19478
천쥐
5년 전 조회 23344
육성은힘들어
5년 전 조회 18166
이구아나
비회원 118.219 5년 전 조회 20915
ㄴㅁ
비회원 121.152 5년 전 조회 23747
오고쇼
5년 전 조회 20538
yumdda
5년 전 조회 19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