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거상 갤러리

쌀먹하고싶어요!

신구쌀먹 비회원 1.214 2년 전 조회 8432

제 싸부님이되어주세요!

 

신구서버 쌀먹대장님은 누구신가요?

댓글 11
  • 천억이 비회원 106.101 2년 전

    안 녕 ?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수정됨)

    大천억 쌀먹황제페하께서 또괴리를 맨손으로 때려잡고 타락죽을 철근같이 씹어먹으며 축지법이 아까워 그냥 걸어다니며 쌀먹계의 통일했노라

    • 레쓰비맨 비회원 118.235 2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ㅅㄲ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 삭제된 댓글

  • 1000억E 비회원 112.163 2년 전

    천억이 접는다고 템팔고 지전팔면서 떠나는척 해놓고 다시와서 거상하는거 씨발새끼 ㅋㅋㅋㅎㅎㅎ접는척 지전정리하고 다시 와서 쳐하는 수법도 악질중에 악질이네 씹자식임 언타는 뭐하냐 저런애두고

  • 동주Ll 비회원 121.175 2년 전

    여기 동주니도 있어요!!! 혐사해서 무소속 캐릭으로 지전팔구 이써요!!!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 힘이다 비회원 115.145 2년 전

    연락해라

  • 레쓰비맨 비회원 118.235 2년 전

    소근 소근 뒷담화 천억이

  •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바람처럼 스쳐가는 쌀먹과 이간질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언타이틀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노울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뽀동도 노을도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언타이틀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기다리지 않는 노을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상단를 나는 끌어안았지 까르레디엠도 챠태식도 중요하진 않아 쌀먹과 혐사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쌀먹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혐사쌀먹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혐사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쌀먹~~

오래된뉴비
17281
2년 전
슬프다
121.168
9378
2년 전
쌀먹올스타
1.214
6765
2년 전
달리아
8756
2년 전
하리진
121.179
8171
2년 전
하리진
106.101
9247
2년 전
00
220.74
8646
2년 전
ㅇㅇㅇㅇㅇ
118.41
9358
2년 전
신구쌀먹
1.214
8433
2년 전
지구기
211.206
6612
2년 전
팔러알터
175.211
6908
2년 전
암상인꾼난이형
6287
2년 전
ㅇㅇ
220.74
7700
2년 전
거붕
13244
2년 전
임린
211.34
7360
2년 전
천억아~~~
221.167
7660
2년 전
ㅇㅇ
112.218
6989
2년 전
신구스윗보이
118.235
7115
2년 전
국바비
112.152
7870
2년 전
우프닉스
6637
2년 전
ㅇㅇ
220.74
8308
2년 전
던힐.6mg
121.174
7304
2년 전
a가좋아
14898
2년 전
우프닉스
6612
2년 전
가을태율
10312
2년 전
천억이
118.235
6763
2년 전
a가좋아
7360
2년 전
ㅇㅇ
220.74
7730
2년 전
허벤초보
112.147
11491
2년 전
맥날캐찹도둑
123.248
15569
2년 전
오래된뉴비
2년 전 조회 17281
슬프다
비회원 121.168 2년 전 조회 9378
쌀먹올스타
비회원 1.214 2년 전 조회 6765
달리아
2년 전 조회 8756
하리진
비회원 121.179 2년 전 조회 8171
하리진
비회원 106.101 2년 전 조회 9247
00
비회원 220.74 2년 전 조회 8646
ㅇㅇㅇㅇㅇ
비회원 118.41 2년 전 조회 9358
신구쌀먹
비회원 1.214 2년 전 조회 8433
지구기
비회원 211.206 2년 전 조회 6612
팔러알터
비회원 175.211 2년 전 조회 6908
암상인꾼난이형
2년 전 조회 6287
ㅇㅇ
비회원 220.74 2년 전 조회 7700
거붕
2년 전 조회 13244
임린
비회원 211.34 2년 전 조회 7360
천억아~~~
비회원 221.167 2년 전 조회 7660
ㅇㅇ
비회원 112.218 2년 전 조회 6989
신구스윗보이
비회원 118.235 2년 전 조회 7115
국바비
비회원 112.152 2년 전 조회 7870
우프닉스
2년 전 조회 6637
ㅇㅇ
비회원 220.74 2년 전 조회 8308
던힐.6mg
비회원 121.174 2년 전 조회 7304
a가좋아
2년 전 조회 14898
우프닉스
2년 전 조회 6612
가을태율
2년 전 조회 10312
천억이
비회원 118.235 2년 전 조회 6763
a가좋아
2년 전 조회 7360
ㅇㅇ
비회원 220.74 2년 전 조회 7730
허벤초보
비회원 112.147 2년 전 조회 11491
맥날캐찹도둑
비회원 123.248 2년 전 조회 15569